원장인사말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보통아이들처럼 평범한 꿈을 꾸다가
시각장애로 인하여 낙심하고 좌절하는 장애인들에게
우리는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그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장애인들은
가족들을 잠시 떠나 이곳에서 생활하지만
가정과 같은 따스함 속에서 재활교육을 통해
해야할 일들을 스스로 처리하고
나보다 더 장애가 심한 사람을 배려하며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가
여호와를 앙망하여 새 힘을 얻고
독수리가 날개 쳐 올라감 같으며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한빛맹아원 원장 류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