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향기를 느끼며 다녀온 강원도 횡성 당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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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립지원팀 작성일26-10-23 18:38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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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 이용인 8명과 안내자 8명이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횡성으로 당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횡성의 대표 먹거리를 맛보고 숲체험에 참여하며 자연을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점심에는 라오니아에서 맛있는 횡성한우를 먹으며 든든하게 식사를 한 뒤, 국립횡성숲체원으로 이동해 숲해설과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나무와 나뭇잎을 직접 만져보고 향을 맡으며 숲을 가까이에서 느껴보았고, 나뭇잎으로 배를 만들어 보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한 편백 나무로 팔찌를 만들고 따뜻한 허브차를 마시며 숲속의 향기와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이용인들은 자연을 직접 느끼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재미있었다”, “여행이 즐거웠다”는 소감처럼 이번 횡성 여행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지역의 먹거리를 함께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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