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돈암제일교회 여신도회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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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민정 작성일26-04-18 12:41 조회36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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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토요일,
아침 10시인데도 불구하고, 이제 제법 햇살이 따갑습니다.
누가 더 예쁜가를 내기하듯이 철쭉과 라일락 등
예쁜 꽃들이 만개를 한 길가를 따라 산책을 진행했습니다.
향긋한 꽃냄새와 중간 중간 불어오는 산들바람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산책이었습니다.
산책 후 자립관 4층 다홍숲에서 티타임을 즐기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돈암제일교회 여신도회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침 10시인데도 불구하고, 이제 제법 햇살이 따갑습니다.
누가 더 예쁜가를 내기하듯이 철쭉과 라일락 등
예쁜 꽃들이 만개를 한 길가를 따라 산책을 진행했습니다.
향긋한 꽃냄새와 중간 중간 불어오는 산들바람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산책이었습니다.
산책 후 자립관 4층 다홍숲에서 티타임을 즐기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돈암제일교회 여신도회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