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거주인 취미·여가(보드게임)활동
2월 거주인 취미·여가(보드게임)활동으로 피퍼와 오델로 게임을 즐겼습니다. 시각적 제약을 극복하고 인지능력과 집중력을 향상 시킬 뿐만 아니라 보드게임을 통해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월 거주인 취미·여가(보드게임)활동으로 피퍼와 오델로 게임을 즐겼습니다. 시각적 제약을 극복하고 인지능력과 집중력을 향상 시킬 뿐만 아니라 보드게임을 통해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월에는 쉐프님께서 준비해 주신 다양한 마라탕 재료로 조리실습 하였는데, 사골국물과 마라탕 소스, 땅콩버터로 마라탕 육수를 만들어 준비하고, 모든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하여, 전골 냄비에 소고기, 푸주, 분모자, 오징어와 채소(목이버섯, 숙주, 청경채, 양파)를 순서대로 넣어 끓여보았습니다. 얼큰하고 입이 얼얼하기는 했지만 마라탕 맛집에서 먹는 느낌...
2월 19일, 아직 쌀쌀한 추위가 이어지는 날씨였지만 볼링동아리 활동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스스로 공을 굴리고 볼링핀이 시원하게 쓰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게임이 끝난 후에는 따뜻한 실내에서 음료를 마시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등 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